마녀사냥에서 벗어나기 위한 7가지 방법

최근 몇몇 기업과 연예인이

물의를 일으켜 세간으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은 일이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서 비행기를 돌리라며

월권행위를 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마녀1

 

소속사와 분쟁 중인 클라라,

 

마녀2

 

채용 최종 면접자 전원을 떨어뜨린

위메프를 꼽을 수 있죠.

 

마녀3

(사진=위메프 사옥)

 

분명 이들은 하지 말아야 할 잘못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론의 흐름을 보면

과잉이라 생각될 수 있는 부분도 존재했습니다.

 

인터넷에서 뜬 관련 기사만 하더라도 무려 수천!

댓글 혹은 커뮤니티 누리꾼 반응을 살펴보면

증오, 분노에 대한 내용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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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