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만히 보셨죠?”..’IPO 신고식’ 치르는 모바일게임사

카카오의 모바일게임플랫폼,

‘카카오 게임하기’가 2012년 처음 나온 이후

모바일게임시장은 엄청난 양적 성장을 이뤘고

여러 슈퍼루키를 만들어냈습니다.

 

자료1

(사진=카카오)

 

대표적으로

 

<애니팡>의 선데이토즈,

<아이러브커피>의 파티게임즈,

<쿠키런>의 데브시스터즈,

<블레이드>의 액션스퀘어 등을 꼽을 수 있죠.

 

이들이 한창 잘 나갈 때 분위기는

“돈방석 위에 앉다” 표현을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하나의 게임이 히트할 때마다

거둬들일 수 있는 매출은

하루 수억원, 연간 수백억원을 웃돌았죠.

 

(사진=MV 'Make it rain')

(사진=MV ‘Make it rain’)

 

슈퍼루키들은 때가 왔다고 판단했는지

공개시장 입성을 준비했습니다. 

 

이들 모두가 무난히 입성에 성공했고

더블유게임즈가 바로 뒤를 따랐죠.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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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