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피드의 나침반을 읽어라

“사람들이 왜, 무엇을,

어떻게(어떤 미디어에서) 공유할까요”

 

(사진=버즈피드)

(사진=버즈피드)

 

버즈피드 창립자인 조나 페레티는

그게 궁금했습니다.

 

능글_수정

(앞으로 나올 사진들에서도 그는

다 니트 안에 셔츠를 받쳐 입은 옷차림입니다.

뭔가 학구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시그니처 룩…)

 

(이 사진은 조나 페레티와 상관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이 사진은 조나 페레티와 상관 없습니다, 사진=픽사베이)

 

MIT 미디어랩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을 때부터,

 

성공을 향해 달리는 증기기관 열차 같았던

허핑턴포스트로 옮겼을 때에도,

 

기본_수정

어떤 콘텐츠가 잘 공유되는지 실험하기 위해

허핑턴포스트에서 12블록 떨어진 차이나타운에

버즈피드를 만들었을 때에도,

 

웃음_수정

허핑턴포스트가 AOL에 인수된 뒤

다른 길을 걷겠다고 버즈피드를 

독립 언론사로 만들었을 때에도

 

조나 페레티는 그게 궁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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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