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감춰졌던 ‘옐로금융’, 실체가 서서히 드러나다

옐로금융그룹

 

2016-01-13 20;16;11 

 

이상혁 옐로모바일 대표
최대주주로 있고

 

DS투자자문 운용이사 출신
박상영 대표가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는 회사.

 

옐로금융그룹은 스스로를 

데이터에 기반 개인화 맞춤

금융 큐레이션을 하는
핀테크 스타트업이라고 설명하는데요.

 

(참고-금융을 바꿀 ‘핀테크’ 바로 알기)

 

DSC인베스트먼트와
해외 투자자들이 투자한
시리즈A 투자금만 10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스타트업이죠.

 

그런데 외부에서 옐로금융그룹을

보는 시각은

 

화남_수정

“스토리만 있고,

실제 비즈니스는 안 보인다!”

 

“핀테크 트렌드와

스타트업 거품의 산물이다!”

 

행복 

“엉? 그런 데가 있었어?

옐로라는 이름 쓰는걸 보니 ㅉ ㅉ”

 

분명히 ‘옐로’라는 이름을 보는

우려의 시각도 이해는 가지만..

(참고-옐로모바일은 어떻게 평판관리에 실패했나)

 

노트북

이번 기사에는 옐로금융그룹이

실제 사업 영역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해볼까 하는데요.

 

언론 보도 및 투자 발표

옐로금융그룹 관계자 등에 따르면

 

현재 30여개 회사가 옐로금융그룹에

소속돼 있거나 투자를 받았고,

 

이들은 크게 세 가지 영역에서

핀테크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옐로금융그룹 사업 영역, 자료=언론보도 종합, 사진=아웃스탠딩)

(옐로금융그룹 사업 영역. 옐로금융그룹 측의 공식 견해가 아니므로 추후 법인별 사업영역은 변동 가능성이 있다. 자료=언론보도 및 업계, 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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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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