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복지보다 ‘스낵TV’로 이름을 날리겠다!” 안준희 대표 이야기

2015-11-03 14;25;37 

 

“앞으로 동영상 유통 플랫폼 시장이

뜰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사람들만 모여

매드스퀘어를 만들었습니다”

 

“스톡옵션은 줄 수 있지만 복지도 없고, 

앞으로 2년간 연봉은 동결이라고 말했죠”

 

(안준희 매드스퀘어 대표)

 

스마트폰

많은 스타트업들은 초기에 함께 고생하고

성공한 이후에 과실을 나누는 

사내 정책을 가지고 가지만 

 

안준희 대표가 이런 말을 하니

왠지 상당히 어색하게 들렸는데요.

 

5년 여전 그가 창업한 회사

핸드스튜디오 블로그에도 나와 있듯이

 

그는 IT 벤처 업계에서

파격적인 복지혜택을 만들어온 

인물로 매우 유명하기 때문입니다.

 

(핸드스튜디오 사업 영역. 사진 = 핸드스튜디오)

(핸드스튜디오 사업 영역. 사진 = 핸드스튜디오)

 

핸드스튜디오는 매우 우수한

스마트TV, 모바일 앱 전문 개발사지만

 

매출의 80%를 직원 복지에 쓰는 곳

결혼하면 회사에서 1천만원 주는 곳

목요일 전 직원이 카트라이더 하는 곳 등등

 

대기업도 흉내내기 힘든 전설적인(?)

복지혜택으로  더 이름을 날렸죠.

 

이런 회사를 만든 그가 당분간 ‘복지는 없다’고

선언하며 세운 회사가 ‘매드스퀘어’입니다.

 

(사진 = 매드스퀘어)

(다양한 동영상 플랫폼을 돌아다닐 필요없이 한 곳에서 다 볼 수 있는 게 스낵TV의 기본 컨셉이다. 사진 = 매드스퀘어)

 

그는 왜 직원들에게 복지를 포기하고

리스크를 감당하며 ‘꿈’을 쫓자고 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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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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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