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글로벌 참관 후기 “과거에 머무르면 죽는다”

지난 14, 1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국내 최고의 스타트업 축제

비글로벌(beGLOBAL) 서울 2015!

 

(사진 = beSUCCESS)

(사진 = beSUCCESS)

 

뜨거웠던 현장에서 기자가 만난

스타트업 중 기억에 남는 곳들을 뽑아보자면

 

batch_스크린샷 2015-05-17 오후 2.16.22

(사진 = 아웃스탠딩)

 

비글로벌 스타트업 배틀의 우승팀이기도 한

토스랩의 ‘잔디’는 기업 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을

이메일에서 메신저 기반으로

전환시키려는 서비스입니다.

 

업무 효율성도 높아지겠지만, 휴일에도

쉴 새 없이 울려되는 카카오톡 단체채팅방

직장상사의 ‘갈굼’에도 벗어날 수 있는 통로

될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게임하는중_수정 

또 아무래도 제가 게임 업계 출입 기자다보니

프로게이머 출신들이 1:1로 게임을 가르쳐주는

‘게임코치’도 눈에 들어 왔는데요.

 

(사진 = 게임코치)

(사진 = 게임코치)

 

주로 리그오브레전드가 많고, 피파온라인3,

하스스톤 등을 1시간 당 2만원을 받고 게임을

가르쳐 줍니다. -_-b

 

추후 유명 게이머들과 연계가 된다면

팬들은 자신의 우상인 게이머들에게

게임을 배울 수 있는 엄청난 ‘추억’을

쌓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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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