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IPO)을 해서 좋은 점과 나쁜 점 5가지

지난 몇 년간 창업열풍과 함께

상장을 모색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상장(IPO)이란 회사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유통시키는 것을 말하는데요.

 

(주식이 마치 시장물건처럼 실시간 매매된다는 이야기)

(주식이 마치 시장물건처럼 실시간 매매된다는 이야기)

 

지난 몇 년간 기록을 살펴보면

카카오, 선데이토즈, 데브시스터즈,

파티게임즈 등이 이미 공개시장에 입성했고

 

옐로모바일, 쿠팡, 아이지에이웍스, 쏘카,

스터디맥스, 직방 등 여러 기업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왜 IT기업이 상장을 추진하고자 하며

좋은 점과 나쁜 점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좋은 점 다섯 가지

 

첫 번째, 대규모 자금조달이 가능해집니다.

 

기업이 상장을 추진하는 가장 큰 이유라 할 수 있죠.

신청사는 통상 전체 지분 25%에 해당하는

구주와 신주를 시장에 내놓는데요.

 

(상장예정주식 5000만주 이상은 10%)

(상장예정주식 5000만주 이상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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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