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IPO)을 해서 좋은 점과 나쁜 점 5가지

지난 몇 년간 창업열풍과 함께

상장을 모색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상장(IPO)이란 회사주식을

증권거래소에 유통시키는 것을 말하는데요.

 

(주식이 마치 시장물건처럼 실시간 매매된다는 이야기)

(주식이 마치 시장물건처럼 실시간 매매된다는 이야기)

 

지난 몇 년간 기록을 살펴보면

카카오, 선데이토즈, 데브시스터즈, 파티게임즈 등이

이미 공개시장에 입성했고

 

옐로모바일, 쿠팡, 더블유게임즈, 아이지에이웍스,

쏘카, 스터디맥스, 채널브리즈, 아이카이스트 등

여러 기업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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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