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과 스마트카, 서울모터쇼에 녹아들다

최근 스마트폰 이후의  ‘혁신’이 

어디서 일어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겁습니다.

 

스마트 시계인 애플 워치나 

 여러 회사들의 ‘스마트 밴드’ 등 몸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애플이 강조하는 애플워치 기능. 사진 = 애플 홈페이지)

(애플이 강조하는 애플워치 기능. 사진 = 애플 홈페이지)

 

개인적으로 다음 한 방은 자동차 영역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몸에 부착되는 스마트 기기들은 

스마트폰에서 구현 가능한 기능을

악세서리로 분산하는 성격이 강한데요.

 

물음표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수 있는 뚜렷한

‘한 방’을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반대로 스마트카의 주요 기능으로 꼽히는

무인 자동주행, 차량 원격 제어, 자동 주차,

센서기반 안전 시스템, 지능형 교통망 등은

 

운송 분야에서 전에 없던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영역들입니다.

 

스크린샷 2015-04-09 오후 9.45.49

(사진=한국지식재산전략원)

 

 또 자동차는 매우 고가의 제품으로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것’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제품이기 때문에,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