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한국에서는 되고 미국에서는 안된 이유

‘앤드류 메이슨’이라는

미국 피츠버그 출신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했지만

정작 직업은 웹디자이너를 택했는데요.

 

어느날 휴대폰 계정을 해지하려다가

절차가 너무 복잡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료1

 

“아놔, 짜증나. 왜 이렇게 처리가 느려”

 

“음.. 내가 혼자니까 그래. 이렇게 하자.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모아

동시에 목소리를 내면 빨리 처리해주겠지?”

 

라는 의도를 가지고

‘더포인트’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비슷한 불만과 고총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의견을 표명하는 곳이었죠.

 

예상보다 사이트는 잘 운영이 됐고

앤드류 메이슨은 문득

 

자료1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목소리가 더 커지듯

오프라인 매장의 물건 또한

많은 사람들이 모이면 정가보다

더 싸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일단 물건값이 싸면 소비자가 좋고

마진이 조금 낮아도 박리다매하면 업주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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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