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화 문제로 고민 중인 SNS 스타트업

지난 몇 년을 돌이켜봤을 때

IT벤처업계 눈에 띄는 현상은

SNS를 사업모델로 하는 스타트업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갸우뚱

“왜 이게 눈에 띄어?

해외에서는 흔한 일이잖아”

 

웃음

“국내 벤처업계 환경이

SNS를 하기엔 너무 척박하거든”

 

“기본적으로 이들의 비즈니스 전략은

이용자(트래픽)를 최대한 모은 다음

상황에 맞춰 수익화를 모색하겠다는 거야”

 

우는

“그렇게 할려면 일정 기간 버는 돈 없이

쭉쭉 나가는 돈만 있는 셈인데

대체 이것을 누가 메꾸냐는 거지”

 

“결국 투자를 받아야 하는데

나중에 가서 원하는 만큼

트래픽을 모으지 못하거나

수익모델을 찾는 데 실패해봐”

 

화남

“투자자들은 완전 덤탱이지”

 

음료수한잔

“게다가 PC시대에서는

포털 외 신규서비스가

자리잡을 공간이 없었잖아”

 

“다들 회피할 수 밖에 없었지”

 

웃음

“어떻게 보면 제일 벤처다운 서비스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끝판왕이니까”

 

손가락을치며

“그렇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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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