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권혁빈 회장, 세 가지 물음에 답하다

오늘 스마일게이트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센터인 ‘오렌지팜’의

1주년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이 자리에는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그룹 회장이

참석한다고 알려져 기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는데요.

 

(질의응답 중인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회장, 사진 =스마일게이트)

 

스마일게이트는 요즘 게임업계에서는 드물게

공격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지난해 매출은 5315억, 영업이익은 3026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무려 56%에 이르고,

모바일과 온라인게임 양쪽으로 모두

사업을 확장하고 있죠.

 

(사진 = 스마일게이트)

(사진 = 스마일게이트)

 

특히 지난해 공개된 온라인게임

‘로스크아크’의 호평으로 오랫동안 회사를

짖누른 소포모어징크스(Sophomore jinx)에서 

벗어나는 느낌입니다.

 

*소포모어징크스 : 성공적인 첫 작품 이후

후속 작품의 부진이 계속되는 경우를 뜻함.

 

노트북

그래서인지 이날 스마일게이트의 사업 전략과

후배 창업가들의 위한 여러 이야기를 남긴

권혁빈 회장의 어투에도 자신감이 묻어났는데요.

 

아래 세 가지 물음에 대한 권혁빈 회장의 설명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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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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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