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치, 스마트폰과 시계 애매한 경계선에 서다

첩보영화가 주는 재미 중 하나는 

특수장비의 참신함입니다. 

 

(사진=킹스맨)

(사진=킹스맨)

 

여기서 빠지지 않고 나오는 게 바로 특수시계인데요.

 

몸에 차고 다닌다는 점, 크기가 작다는 점이

특수장비로서 효과를 극대화하는 듯 합니다.

 

(기억을 삭제해주는 기능이 있다능!)

(기억을 삭제해주는 기능이 있다능, 사진=킹스맨)

 

그렇다면!

 

특수시계에 대한 판타지는

그저 영화에서만 존재했을까?

 

그렇지 않습니다.

 

현실에서도 손목시계에 시간측정 외

다양한 기능을 넣으려는 시도가 많았습니다.

 

이해안됨

“굳이 전자기기를 다 갖고 다닐 필요있나?

그냥 늘 차고 다니는 시계에 넣으면 되지”

 

이러한 생각이 구현된 게 바로 전자시계죠.

 

스마트워치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70년대 카시오라는 일본기업은

온도측정, 계산기, 달력 등

다양한 기능을 넣은 전자시계를 선보임으로써

엄청난 인기몰이를 했습니다.

 

(국민학교 세대들의 로망!, 사진=카시오)

(국민학교 세대들의 로망!, 사진=카시오)

 

이후에도 진화는 계속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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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