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으로 이직할 때 연봉, 직급, 스톡옵션은 어떻게?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여기는 아웃스탠딩이 위치한

홍대 서교사거리.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최용식 기자와 그의 지인이 근처 카페에서 만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기울이며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웃음

“형, 하나 고민이 있어요.

사실은 제가 이직을 준비하고 있어요”

 

놀람

“잉? 너 나름 중견기업 다니고 있고

거기 어렵게 면접 봐서 들어갔잖아”

 

“월급도 꼬박꼬박 잘 나오는데 왜?”

 

웃음

“요즘 스타트업이 핫하잖아요”

 

음료수한잔

“그렇지”

 

아빠힘내세요

“늘 똑같은 생활에 매너리즘이 생겼고

지금 아니면 안된다 싶어

괜찮다 싶은 곳 경력지원하려고 해요”

 

“이와 관련해서 몇 가지 좀 물어볼려고요”

 

물음표

“흠. 너 지금 몇 년차지?”

 

공부_수정

“이제 만으로 3년 채웠어요”

 

음료수한잔

“스타트업 가면 완전 개고생이야”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곳이고

몇 달 뒤 자본잠식으로 망해도

이상하지 않는 곳이야”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