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미생’의 투자유치 수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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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열심히 일했더니 소시오패스라 막말하는

상사 밑에서 도저히 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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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그래. 난 원래 남 밑에서 일할 체질이 아냐!

나만의 아이템, 나만의 기업을 만들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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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그래씨. 어차피 정규직 전환도 안 될거 알잖아?

우리 같이 사업합시다. 내가 죽이는 아이템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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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석율씨. 우리가 창업 자금이 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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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어허. 요즘은 아이템만 좋다면 투자받기 쉬워.

나만 믿으라니까. 그래씨는 지금처럼 열심히 해주면 돼”

 

“아이템이 뭐냐구? 우리가 상사(商社)맨이잖아!

요즘은 국가 간 전자상거래가 트랜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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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나의 감각으로 해외에서 뜨는 상품을 수입해

소비자에게 값싸게 파는 핫한 하이템!”

 

놀람 

이렇게 조금은 순진하게 창업에 뛰어든 한석율씨

앞에는 험난한 투자유치의 길이 열렸더랍니다.

 

우리 그래가 왜? 스팩 말고 능력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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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