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창업 생태계의 거의 모든 것(하)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의 거의 모든 것(상)에서 

이어지는 기사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이승철의 노래 ‘아마추어’에는

이런 가사가 나옵니다.

 

(전설의 레전드 짤. 사진=엠넷)

(스타트업 세계로 ‘어서와!’ 사진=엠넷)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기에

모두가 처음 서 보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이란 무대에선

모두다 같은 아마추어야”

 

PPT

일부 연쇄창업가들을 제외하고는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추어’입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사업 아이템으로 발전시키고

고객을 만나는 과정에서

혹독한 시행착오를 거치게 되죠.

 

지난해 연말 20대 젊은 스타트업 대표들과

오랫동안 창업 초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요…

 

슬픔

“정말 힘듭니다.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창업하고 제일 필요한 게 무엇인지 아시나요?

좋은 동료, 멋진 아이템, 넓은 시장..다 중요하죠”

 

“하지만 늦은 밤 술 취해 전화했을 때,

제 하소연 들어 주고,

펑펑 울면서 진상 부려도 될 만한

그런 믿을 사람이 필요해요”

 

OTL

“아무리 믿을만한 팀원이 있어도 대표는

회사 내부에서 이런 짓 하면 안 되거든요”

 

“그런데 그럴만한 사람이

안 떠올라서 퇴근하다 길바닥에

주저앉아서 운 적이 있었어요”

 

(사진=드라마 정도전, KBS)

(사진=드라마 정도전, KBS)

 

이처럼 많은 경우 창업자들은

허허벌판에 버려진 듯한 절망감과

 

믿을 사람이 없다는 생각까지 드는

극도의 고독감을 이겨내야 합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여러 제도나

기관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초기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정신 건강을 지켜주고

 

실질적으로 사업에 도움을 주는

기관을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목차]

 

5) 인큐베이터

6) 엑셀러레이터

7) 데모데이

8) 마이크로 VC

9) 컴퍼니빌더

(부록) 주요 투자 용어 정리

 

오늘 소개할 내용을 대략적으로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은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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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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