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의 협상법..”아쉬운 게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섭다”

3~4년 전이었나요?

 

스티브잡스가 직접 쓴 이메일이 공개돼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죠.

 

여기에는 뉴스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이자,

대형 출판사인 하퍼콜린스와 콘텐츠 계약을 두고

협상한 내용이 담겼는데요.

 

자료4

 

많은 사람들은 IT업계 최고 거물이

어떻게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당시 배경에 대해 잠깐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2010년, 아이폰의 등장과 스마트 디바이스의 확산으로

전자책 시장이 급부상했을 때 퍼스트무버(선점자)는

아마존이었습니다.

 

전자책 리더기 킨들을 앞세워 나름 괜찮은 성과를 냈죠.

 

(사진=아마존)

(사진=아마존)

 

애플 또한 아이패드 출시를 준비하며

대형 출판사들과 계약을 맺고 시장진입을 시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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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