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사 손정의의 7가지 공격패턴

“인생은 공격 아니면 수비.

공격하지 않을 이유가 있나?”

 

(사진=손정의 트위터)

(사진=손정의 트위터)

 

지난 2013년 클래시 오브 클랜을 개발한

모바일게임사 슈퍼셀과

미국 3위 이동통신사 스플린트를

인수한 이후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트위터에 남긴 글입니다.

 

저 말처럼 손 회장은 늘 높은 목표를 가지고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는데요.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

‘돌격 앞으로’를 외친

그의 행보를 돌아보겠습니다.

 

1. 공짜 쿠폰 1000장을 뿌려라

 

손정의 회장이 12살이 되던 해.

당시 손 회장의 아버지는 조그만 커피숍을

차렸으나 손님이 없어 고생을 이어갔습니다.

슬픔

이에 손 회장은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커피공급처가 방문하는 날에 맞춰

공짜 쿠폰 1000장을 뿌려 버립니다.

 

손님이 몰리는 것을 본 커피 공급자는

싼 값에 좋은 물건을 공급했고,

무료 쿠폰으로 가게를 찾은 사람들은

다른 여러 상품을 구매하는 선순환이

일어났죠.

 

공짜로 뿌려서 손님을 일단 끌어 모은다.

손정의는 어릴 때부터 인터넷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머리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실패? NO NO 전진을 위한 후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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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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