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 본인인증을 위한 2년간의 고군분투. 드디어 끝이 보인다!!

지난달 말 출범한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

 

(참고-스타트업 포럼에 거는 기대와 바람)

 

앞으로 어떤 일을 할까? 저도 상당히 궁금했는데요.

 

이 포럼에서 처음으로 보내온

자료는 무려 ‘성명서’였습니다.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PPT

한국NFC라는 스타트업이

기존 이동통신사 인증이나

아이핀(I-PIN)으로만 가능했던 ‘본인확인’을

 

신용카드로 가능하게 할 기술과

협력 구조를 만들어 놨으니

시장에서 평가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정부와 기존 시장 관계사들이 협조해

달라는 매우 점잖은 내용이었죠.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착한 어투로

쓰여진 성명서는 처음 봤습니다 ㅋㅋㅋ

 

물음표

아무튼 성명 내용을 살펴보면 이미 정부가

‘불법이 아니고, 서비스를 시작해도 된다’고

확인을 해준 사안 같은데 왜 성명서를

냈는지 잘 이해가 안 되더군요.

 

그래서 이 성명서 내용의 중심에 있는 스타트업,

신용카드로 본인 인증 서비스를 만든

한국NFC를 찾아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황승익 한국NFC 대표)

(황승익 한국NFC 대표)

 

간편 결제 회사가

본인 인증 사업을 하게 된 사연은?

 

한국NFC는 삼성전자, 네이버,

카카오, NHN엔터 등 굴지의

IT 대기업들이 격전을 벌이고 있는

‘간편결제’ 영역에 도전한 스타트업입니다.

 

다만 다른 간편결제와는 조금 다른

해법을 제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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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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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