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구매자의 90%가 바가지 쓰고 있는 걸 아시나요?”

“국산차는 조금 덜하지만

외제차 포함 신차 구매자의

90%는 바가지를 쓰고 있습니다”

 

“차량 판매가는 마치 

주식 시장처럼 매일 매일 변합니다”

 

“그래서 일반 소비자분들께선

적정한 소비자 가격을 

알아내기가 매우 힘든 상황이죠”

 

(정유철 겟차 대표)

 

PPT

“90%나 바가지를 쓰고 있다?

현재 차를 판매하시는 딜러분들이 보시면

엄청 억울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정말 그대로 기사에 나가도 되나요?”

 

2016-02-26 17;22;12

 

“그만큼 신차 판매 시장의

정보격차가 심각합니다”

 

“저희 조사에 따르면

연간 40조 시장에서

소비자분들이 3조 가량 

손해를 보고 있어요”

 

“욕먹을 각오는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대신 많은 소비자분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좋은 기사 써주세요!”

 

(사진=겟차)

(사진=겟차)

 

이제 사업을 시작한지 단 6개월.

 

기자와의 인터뷰는 처음이라는

정유철 겟차 대표.

 

텍스트로 전해드리는 ‘어감’은

매우 단호한 편이지만,

상당히 긴장한 상태에서

저와 인터뷰를 진행하셨는데요.

 

정 대표가 만들어 가고 있는

온라인 신차 구매 시장을

살펴 보겠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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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