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성 티켓몬스터 대표, 4년 만에 다시 회사주주 되다

어제 저녁 긴급뉴스가 하나 떴습니다.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가

버그크라비스로버츠(이하 KKR),

앵커에퀴티파트너스(이하 AEP) 등

국내외 사모펀드에 인수됐다는 것!

 

티몬

 

내용을 잠깐 살펴보면..

 

1. 모회사 그루폰이 지분 59%를 컨소시엄에 매각함.

 

2. 기업 벨류에이션은 8600억원,

 

3. 1년6개월 전 2800억원에 샀으니 꽤 이익을 봤음.

 

4. 컨소시엄은 어떻게 구성되느냐.

 

5. KKR, AEP, 신현성 대표로 이뤄짐.

 

6. 각각 지분율은 23%, 23%, 13%.

 

7. 이사회 이사 선임권리는 각 2명씩, 그루폰은 1명.

 

어떤 의미일까?!

 

해석을 하기 앞서 이해를 돕기 위해

잠시 과거로 돌아가보겠습니다. 

 

티켓몬스터, 세 번째 주인을 맞이하다

 

2011년 당시 티켓몬스터는 파죽지세의 기세를 보이며

소셜커머스 시장을 순식간에 제패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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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