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주의 vs. 가족주의, 무엇이 정답일까

기업 조직문화를 나타내는 기준으로

크게 두 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실력주의와 가족주의!

둘은 확연히 다릅니다.

 

실력주의는 합리성과 실용성을, 

가족주의는 유대감과 결속감을

우선하고 있으며

 

인센티브 및 인사기준도

뚜렷하게 차이가 있죠.

 

행복

“경력과 나이가 어떻든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면 위로 올라가야죠”

 

“당연한 거 아니에요?

여기가 무슨 공산주의 체제도 아니고”

 

(실력주의 관점)

 

웃음

“창업공신이라면

공신 대우를 해줘야 마땅하고

입사번호가 빠르면 빠를수록

승진기회를 더 많이 줘야 마땅하죠”

 

오바하며응원

“그만큼 리스크를 감당했으며 

회사 형성과정에서 분명한 역할을 했으니까요”

 

(가족주의 관점)

 

내부경쟁 및 긴장감,

노동강도 또한 다릅니다.

 

실력주의가 상대적으로 높다면

가족주의는 낮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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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