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돌려주기’ 문화

자수성가와 돌려주기 문화

 

(실리콘밸리, 사진=위키피디아)

(실리콘밸리, 사진=위키피디아)

 

미국사회가 가진 강점 중 하나는

무일푼의 젊은이라 하더라도

능력이 있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억만장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포브스가 집계한 부자순위에 따르면

빌게이츠(1위), 워렌버핏(2위)

레리 엘리슨(3위), 제프 베조스(6위),

마크 주커버그(7위), 마이클 블룸버그(8위)가

대표적 자수성가형 부자죠.

 

그렇다면 이들은 순전히 자신의 힘으로

부자가 됐을까요? 그것은 아닙니다.

 

성공에 이르기까지 이른바

‘돌려주기(Pay it forward)’ 문화에

적잖은 도움을 받았죠. 

 

여기서 돌려주기라 함은

자신이 받은 은혜를 상대방 아닌,

제 3자에게 주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은 일종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

더 많은 성공스토리를 만들고 있는데요.

 

창조와 혁신의 땅인 실리콘밸리에서 

극명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리콘벨리의 맏형 ‘로버트 노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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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