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뉴미디어 연예기획사 ‘프릭’을 만들다

오늘은 아프리카TV 기자간담회에 갔습니다.

 

윤종신, 조정치, 김예림, 장재인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와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조인트벤처를 설립하고 다양한 공동사업을

진행하겠다는 소식 때문인데요.

 

장소는 압구정 CGV.

 

(사진=다음지도)

(사진=다음지도)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와

윤종신 미스틱 대표 프로듀서가 나왔고요. 

 

기자들은 그렇게 많이 오진 않았지만

질의응답 시간 내내 질문이 쭉 이어지는 등

꽤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기자간담회 배경은?

 

아프리카TV, 인터넷방송의

새 기원을 연 플랫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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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