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마윈’이 극복한 8번의 뼈아픈 실패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발명왕 에디슨이 2000번의 실패를 거쳐

전구를 발명한 일화로 잘 알려진 말인데요.

 

(사진=알리바바 그룹 홈페이지)

(사진=알리바바 그룹 홈페이지)

 

알리비바의 마윈(马云, Jack Ma)도

수많은 실패를 거름 삼아 전자상거래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습니다.

 

노트북

기업, 재무, 인터넷을 전혀 몰랐던 창업 초기부터

알리바바 회원과 직원들이 연루된 사기사건까지,

 

마윈이 겪은  8번의 실패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스압주의!!!)

 

1. 초보 사업가, 첫 창업의 쓴잔을 마시다.

 

1992년 항저우.

 

(항저우는 바로 저기!, 사진= 구글맵스)

(항저우는 바로 저기!, 사진= 구글맵스)

 

28살의 잘나가던 대학 영어 강사 마윈은

영어 통번역 회사 ‘하이보(hope)번역사’를

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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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