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S, 구글의 사업 분위기 살펴보기

흔히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가리켜

글로벌 IT업계를 대표하는 3인방이라 일컫습니다.

 

이번주 애플을 끝으로

2분기(4~6월) 실적발표가 모두 마무리됐는데요.

 

이를 토대로

간단히 결과 및 분위기를 정리해봤습니다.

 

1. 애플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자료=애플)

 

명실상부 업계 선두기업이죠.

 

2분기 매출 57조1000억원,

영업이익 16조2000억원이라는

경이로운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

매출 43조1000억원,

영업이익 11조8000억원보다

훨씬 더 많은 수치입니다.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굉장히 잘 나갑니다.

 

비즈니스 구조를 살펴보면

아이폰, 아이패드, 맥컴퓨터,

콘텐츠 중개서비스(아이튠즈, 애플페이),

기타(애플TV, 애플워치, 아이팟) 순으로

매출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자료=애플)

 

아이폰6 시리즈가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흥행을 거둠에 따라

극적인 성장이 이뤄졌습니다.

 

1분기 6117만, 2분기 4753만대를 팔았고

무려 매출 중 60~70%를 차지하고 있죠.

 

아이패드와 맥컴퓨터 추이는

소소하게 보합세를 이루고 있고

콘텐츠 서비스가 어느덧

매출 비중 10%까지 이르렀습니다.

 

다만 세간의 인식과 달리

애플워치가 끼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제한적이네요.

 

2. 마이크로소프트(MS)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자료=MS)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