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띵과 나영석PD, MCN 세계에선 동급입니다”

2015년 벤처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MCN 열풍

 

MCN(Multi Channel Network)은

유튜브 내에서 동영상 채널을 운영하는

1인 창작자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프로그램 기획, 교차 프로모션,

파트너 관리, 디지털 저작권 관리,

수익 창출 및 잠재고객 개발 등을

수행하는 회사들을 뜻하는 용어였습니다.

 

(사진 = 스타일홀 유튜브채널)

(사진 = 스타일홀 유튜브채널)

 

대표적인 MCN 회사였던

메이커스튜디오나 스타일홀과 같은 회사들은

유튜브에 최적화된 동영상 콘텐츠 제작사들로

거액의 투자를 유치하거나

기존 미디어 기업들에게 인수됐죠.

 

PPT

국내에서도 최근 MCN 열풍이 거셉니다.

 

올해 발표된 주요 투자 발표를 

살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트레저헌터 = 157억원, 메이크어스 = 202억원

콩두컴퍼니 = 20억원, 우먼스톡 = 20억원

샌드박스 = 10억원, 비디오빌리지 = 6억원 

 

(지금은MCN 전성시대! 사진 = 트레져헌터)

(지금은MCN 전성시대! 사진 = 트레져헌터)

 

다만 1인 유튜브 방송인들이 네트워크를

이루는 해외의 MCN 생태계와는 다르게

국내는 다양한 사업 방식이 혼재돼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트레져헌터는 

자신들의 MCN 사업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2015-11-12 22;55;34

 

“저희는 크리에이터(창작자) 중심으로

특정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은

콘텐츠 회사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멀티 채널 네트워크라는 말보다는

멀티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라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저희와 다른 유사 상표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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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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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