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넥슨, 마침내 경영권 분쟁 붙다!

때는 2011~2012년.

 

게임업계 최대 거물이자 서울대 선후배인

김정주 넥슨 회장과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만났습니다.

 

김정주 회장이 하나 제안을 하죠.

 

엔씨1

“택진이형, 우리 EA 같이 인수할래?”

 

(김정주 회장)

 

(사진=EA)

(두둥~! 사진=EA)

 

*EA : 피파 시리즈를 비롯해

다수 히트작을 보유한 미국 유명 게임사. 

 

엔씨2 

“헐. 걔네가 팔기나 한대?”

 

(김택진 대표)

 

엔씨1

“그쪽이랑 이야기를 좀 해봤는데

어느 정도 의향이 있는 분위기야.

그리고 나보다는 온라인게임 분야 글로벌 리더인

형이 대표이사를 하는 게 맞는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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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