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넥슨 일촉즉발 상황..넷마블이 구원투수로 오다!

현재 게임업계 최대 이슈는

엔씨소프트와 넥슨, 두 거인의 분쟁입니다.

 

(참조 – 엔씨소프트-넥슨, 마침내 경영권 분쟁 붙다!

넥슨이 엔씨소프트에게 보낸 ‘선전포고문’ 해석하기)

 

엔3

 

경영권 문제로 맞서는 둘!

 

엔1

일촉즉발의 상황!

 

엔4

마치 엄마아빠 싸움처럼

어디에 줄 서야할지 난감한 구경꾼들!

 

엔2

 

누가 먼저 움직이느냐 후덜덜한 상황.

 

엔씨소프트가 선수를 쳤습니다.

바로 우군을 데리고 온 것이죠.

 

(사진=영화 '반지의제왕')

(사진=영화 ‘반지의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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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