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X넷마블이 그리는 ‘베스트’ 시나리오는?

 방준 

 

“올해는 글로벌 시장에서 꼭 성과를 낼거야!”

 

김택

 

“전 세계 사람들이 엔씨 게임을

즐기는 날을 만들고야 말테야!”

 

두 게임 업계의 거두가 큰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양 사간 시너지를 내기 위한 TF가 곧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두 회사가 그릴 시나리오를 

예상해볼까 합니다.

 

손잡고 해외로 나갈 거에요(사진=엔씨소프트)

손잡고 해외로 나갈 거에요(사진=엔씨소프트)

 

한국 시장 : 일단 카카오를 벗어나자!

 

일단 국내 시장만 보면 두 회사의 1차

과제는 명확합니다.

 

노트북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을 버리는 것!

 

(사진=카카오 홈페이지)

(사진=다음카카오 홈페이지)

 

수수료 21%를 비롯해 ‘카카오게임’하기는

게임사 입장에서는 움직임의 제약이 너무

많은 플랫폼입니다.

 

어깨쳐짐

(非)카카오 게임과 크로스 마케팅 불가

 

쓰러짐

게임 내 아웃링크를 통한

자사의 비카카오게임 홍보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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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