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AI 스타트업들, 인재양성소로 미국서 꽃피우다

영국은 ‘인공지능(AI)’이라는

단어가 등장했을 때부터

관련 연구의 중심지였습니다.

 

(사진=이미테이션 게임 홈페이지)

(사진=이미테이션 게임 홈페이지)

 

맨체스터 대학에서 일하던 앨런 튜링은

1950년 ‘컴퓨팅 기기와 지능’ 논문을 내놓고

그 유명한 ‘튜링 테스트’를 제안했습니다.

 

(참조 – 텔레그래프 관련 기사)

 

“이 기계가 인공지능을 갖추었나”

를 판단하는 테스트입니다.

여전히 권위있는 연구입니다.

 

(사진=엑스 마키나 홈페이지)

(사진=엑스 마키나 홈페이지)

 

AI를 가장 잘 표현했다는 영국 영화

‘엑스 마키나’의 핵심 콘셉트도

이 테스트에 기반했죠.

 

(제프리 힌튼 교수, 사진=코세라)

(제프리 힌튼 교수, 사진=코세라)

 

AI 연구는 그 이후 부흥기와

시련기를 거듭하다, 영국인인

제프리 힌튼 교수로 수렴합니다.

 

그는 컴퓨팅 기능과 펀딩, 데이터가

모자라서 고구마 천 개 먹은 듯

답답하게 흘러가던 AI 연구에

‘딥 러닝’을 소개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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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