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벤처기업은 적자를 내도 괜찮을까?

화남

“오빠, 오빠, 오빠!”

 

물음표

“왜 눈에 쌍심지를 켰어?”

 

화남

“이거 기사 봤어요?

오빠가 괜찮으니 입사해도 좋다는

벤처기업 ‘털업’ 있잖아요. 

작년 실적이 나왔는데 무려 적자가 100억원이래요” 

 

“해설을 보니까 외부투자에 간신히

연명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채도 많다고!”

 

슬픔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오빠 때문에 하마터면

인생 첫 단추 잘못 낄 뻔 했음!”

 

귀에연필

“어디 보자. 흠.. 별 거 아냐.

좋은 회사니까 입사해도 돼”

 

화남

“곧 망할 회사에 들어가라고요?”

 

음료수한잔

“궤도에 오르기 전 벤처기업이

재무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흔한 일이야”

 

화남

“난 흔한 사람이 아니거든요!”

 

음료수한잔

“그럼 대기업 입사해”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