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벤처기업은 적자를 내도 괜찮을까?

화남

"오빠, 오빠, 오빠!"

 

물음표

"왜 눈에 쌍심지를 켰어?"

 

화남

"이거 기사 봤어요?

오빠가 괜찮으니 입사해도 좋다는

벤처기업 '털업' 있잖아요. 

작년 실적이 나왔는데 무려 적자가 100억원이래요" 

 

"해설을 보니까 외부투자에 간신히

연명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채도 많다고!"

 

슬픔

"어떻게 그럴 수 있어요!

오빠 때문에 하마터면

인생 첫 단추 잘못 낄 뻔 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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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