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IT기업 창업자는 대표 아닌 이사회 의장일까

네이버, 카카오, 넥슨,

넷마블, NHN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등

이른바 잘 나가는 IT기업을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창업자의 직함이 대표이사 아닌

이사회 의장 혹은 회장이라는 것입니다.

 

요가

“그렇다면 대표이사는 뉴규?”

 

스마트폰검색

“전문경영인을 쓰고 있죠”

 

네이버 – 김상헌 대표 / 이해진 의장

카카오 – 임지훈 대표 / 김범수 의장

넥슨 – 박지원 대표 / 김정주 회장

넷마블 – 권영식 대표 / 방준혁 의장

NHN엔터 – 정우진 대표 / 이준호 회장

위메이드 – 장현국 대표 / 박관호 의장

 

폴짝

“이사회는 경영진을 감시하고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죠?”

 

“회사에서 손 떼고 전문경영인에게

모든 것을 일임해서 그런 거 아닌가요?

 

음료수한잔

“노노. 이들 대부분은 경영에 관한

주요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으며

인사, 운영, 투자, 전략, 영업 등

모든 세부업무에 관여하고 있죠”

 

화남

“그냥 대표이사라고 보면 되요.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그렇다면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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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