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의 치솟는 몸값, 기회와 위기?

May의 글.스.톡.입니다!

 

웃음_수정

“글로벌.스타트업.토크(talk)의 줄임말!”

 

해외의 핫한 스타트업들을 소개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동향을 짚는 코너입니다.

 

더 좋은 글스톡 기사 더 많이 낼테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열독 부탁드립니다.^^

 

두 사업가

트래비스 캘러닉, 개릿 캠프는

2009년, 일상을 파고들

사업을 하나 시작합니다.

 

(트래비스 캐러닉, 사진=위키피디아)

 

(개럿 캠프, 사진=위키피디아)

 

(트래비스 캘러닉(위), 개릿 캠프(아래) 사진=위키피디아)

 

“사람들과 한잔 한 자리에서

스마트폰 버튼만 누르면

8분 안에 검은색 세단

택시를 부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쿨하죠”

 

(참고 – 우버의 성장동력은?)

 

두 사람은 2010년 8월

우버 테크놀로지스의

우버 앱을 만들었죠.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