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천장을 깬 ‘언프리티’ 파워리더들

유리천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성이 높은 사회적 지위를 달성하기에는

보이지 않은 유리천장이 가로막고 있다

뜻을 가진 시사용어인데요.

 

유리

 

IT업계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낍니다.

 

취재현장을 돌아다녀도 그렇고

유수 IT기업의 임원 명단을 보면

한숨이 나올 정도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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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