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의 실력주의 vs. 김범수의 가족주의

그 어떤 기업보다 빠른 성장을 경험한

쿠팡의 김범석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김범수

 

“조직이 발전하고 팽창하는 것은

마치 탑을 쌓는 과정과 같아요.

좋은 돌을 모으고 설계 및 시공을 잘해야

훌륭한 탑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좋은 돌을 모으고

설계 및 시공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리더의 ‘용인술’로 표현할 수 있는데요. 

 

한국 인터넷업계에서

가장 높고 큰 탑을 쌓았다 할 수 있는

 

잠깐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김범수 다음카카오 의장의 용인술은 어떨까요?

 

네이버 분당사옥(위), 다음카카오 제주사옥(아래) (사진=각 사)

네이버 분당사옥(위), 다음카카오 제주사옥(아래) (사진=각 사)

 

과거 동업자이자 현재 경쟁자인 이 둘은

흥미롭게도 상당히 다른

인재관리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해진 의장의 용인술을

한 마디로 압축해서 표현하자면

‘실력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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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