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 의장의 경영어록 10선

한국에 IT산업이 등장한 이래

가장 높은 사업 성취를 이룬 사람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을 꼽는다면

 

한국에 스타트업이 등장한 이래

가장 높은 사업 성취를 이룬 사람으로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꼽을 수 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여전히 업계에서는

네이버를 향한 시선이 엇갈리고 있고 

절대선 혹은 이상적인 롤모델이라 보긴 어렵지만

최소 비즈니스 관점에서는 그러합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TOP10 기업 중

유일하게 자수성가한 기업이니까요.

 

유일하게..

 

이와 관련해 기자로서 아쉬웠던 것은

이건희 회장에 대한 비평과 분석은 많은 반면

이해진 의장에 대한 비평과 분석은

많지 않다는 것인데요. 

 

기본적으로 이해진 의장 자신이

공개석상에 나서는 것을 꺼리는 데다

언론에서도 디테일한 관심을

보이지 않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스타트업에 관한

가장 큰 성공경험을 가진 사람인데

지식과 노하우가 공유되지 않다는 것은

사회적으로 큰 손실이죠.

 

(사진=네이버)

(사진=네이버)

 

그래서 평소 관련 콘텐츠를 써볼까

마음이 컸는데요.

 

오늘은 그 첫걸음으로

공개자료를 활용, 그의 경영관을 담은

어록 10선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인터넷 서비스는 브랜드보다 퀄리티다”

 

자료4

 

“사람들은 물건을 살 때

제품 퀄리티보다는 브랜드를 보고

구매 여부를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포장을 뜯어 직접 확인하기도 어렵거니와

브랜드가 있으면 어느 정도

퀄리티가 검증됐다고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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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