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수학교육 시장을 먹겠다는 무서운 에듀테크 스타트업!

 

2016-02-19 19;14;53

 

“세상에는 아직 많은 비효율이 존재해요.

이 중 교육은 다른 분야와 비교했을 때

디지털 기술 활용도가 매우 낮습니다”

 

“헬스케어나 핀테크 등과 비교하면

아직도 석기 시대에요”

 

“노리는 디지털 교육의 최대 장점인

개인맞춤형 수학교육을 제공해,

개인화가 얼마나 큰 교육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증명하고 있습니다!”

 

(김서준 노리 부대표)

 

교육이 디지털화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이번 <스타트업 100>에서 소개할 노리는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 즉 ‘수포자’가

줄어들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공교육은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여러 사정으로

 중1 수학 과정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해도

 

교실에서는 어쩔 수 없이 중3 과정의

수학을 가르칠 수밖에 없습니다.

 

(사진=EBS)

(사진=EBS)

 

지난해 7월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국내 중학생들 가운데

무려 46.2%가 수포자들입니다.

 

그리고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는

20~30%의 아이들만 수학교육을

따라갈 수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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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