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기획자와 자본기획자

(사진=네이버 지도)

(사진=네이버 지도)

 

얼마 전 페친님과 저녁자리를 가지며

이런저런 업계 인물품평(?)을 하던 와중에

한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웃음

“XXX 대표요? 아, 그 사람 좀 알죠.

제품기획자와 자본기획자,

중간에 있는 사람이죠. 어설프게”

 

물음표

(제품기획자? 자본기획자?)

 

코믹스럽게

“제품기획자는 대충 알겠는데

자본기획자는 무슨 말이에요?”

 

웃음

“칼로 무 자르듯 명확히 구분하긴 어렵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죠”

 

그에 따르면 제품기획자는

제품을 만드는 데 미쳤다 싶을 정도로

몰입하는, 이른바 장인과 같은 사람입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보통 엔지니어 출신 창업자가 여기에 속하죠.

 

예를 든다면 이해진 네이버 의장,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를 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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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