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의 아웃스탠딩 멤버, 장혜림 기자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최용식, 최준호입니다. ^^

 

웃음웃음 

얼마 전 사내이슈를 공유하며

채용계획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요.

 

(참조 – 아웃스탠딩이 독자님들께 드리는 첫 번째 편지)

 

드디어 제 3의 멤버를 찾았습니다!!

 

IT전문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활동했던 장혜림 기자입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오늘 근로계약서 사인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지난 12월 채용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좋은 분을 모실 수 있을까

고민이 참 많았는데요.

 

몇몇 주변 지인들로부터

“왠지 아웃스탠딩과 잘 맞을 것 같다.

한번 연락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인가 알아봤는데요.

 

과거 기사를 보니

기자로서 열정과 자질이

대단하다 느꼈던 것은 물론

우리의 부족분을 채워줄 수 있다는

확신을 받았습니다.

 

자료3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자바의 개발자, 제임스 고슬링과의

인터뷰 기사였는데요.

 

인터뷰를 성사시킨 것도 대단했고

이걸 화상채팅으로 풀어낸 것도 대단했습니다.

 

 

그렇다면 장혜림 기자는 어떤 사람일까

미니 인터뷰를 진행해보겠습니다. ^^

 

웃음

“독자님들께 본인소개 부탁드립니다”

 

기본_수정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의 세 번째 기자 장혜림입니다”

 

“과거 경력을 잠깐 말씀드리자면

1년6개월동안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엔터프라이즈(SW) 분야를 담당했습니다”

 

웃음

“어떤 계기로 아웃스탠딩에 합류했나요?”

 

능글_수정

“님 두 분께서 합정 메세나폴리스에 있는

한 일식집으로 부르셨잖아요. ㅋㅋ”

 

코믹

“그랬었죠. ㅋㅋ

그러면 왜 합류를 결정했나요?”

 

궁금_수정

“합류의사를 물어보면서

미디어의 미래와 아웃스탠딩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많은 부분 동의했습니다”

 

“그리고 뉴미디어 시대에 맞는

글로벌 콘텐츠를 만들고 싶고

기자로서 좋은 커리어를 쌓고 싶은데

아웃스탠딩이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했어요”

 

코믹스럽게

“흠.. 막중한 책임감을 주시는군요. ㅋㅋ”

 

“사실 장혜림 기자가

오늘 바로 합류한 것은 아니고

2주 전에 합류해 적응기간을 가졌습니다”

 

“체험을 해보니 느낌이 어떤가요?”

 

기본_수정

“많은 분들이 아웃스탠딩 기사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도 이제 일원이 됐으니

부담이 큰데요. 또 한편으로는 기대도 됩니다”

 

휴식_수정

“그리고 ‘님’ 문화가 재밌습니다”

 

“우리는 회사에서

용식님, 준호님 이렇게 부릅니다”

 

웃음

“그러면 혜림님 ㅋㅋ

앞으로 어떤 영역을 맡게 되나요?”

 

기본_수정

“심층적인 외신기사와

해외기업 인터뷰 기사입니다”

 

물음표

“구체적으로 어떤 기사를 쓰시게요?”

 

일하는모습_수정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해외 IT벤처업계 소식을 주로 전합니다”

 

“단순히 소식보다는 다양한 관점과 시각,

해석을 녹여내리고자 하고요”

 

 

파이팅_수정

“이와 더불어 한국 IT산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외국계 인사를 만나고 싶습니다”

 

“혹시 아시는 분, 추천할 만한 분이 있다면

주저말고 제게 연락해주세요. ㅋㅋ”

 

“이메일은 bshr@outstanding.kr 입니다!”

 

스마트폰

“개인적인 꿈이 있나요?”

 

웃음_수정

“좋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스마트폰검색

“흠.. 형이상학적인 답변이시네요.

혹시 IT 외 다른 관심사가 있나요?”

 

궁금_수정

“맥주 좋아하고요. 축구도 좋아하고요.

아이돌은 샤이니 좋아합니다. ㅋㅋ”

 

코믹

“기자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웃음_수정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는 것,

매일 새로운 자극을 받는다는 것 아닐까요?”

 

웃음

“알겠습니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요?”

 

일하는모습_수정

“페이스북 좋아요 1000개 넘는 콘텐츠를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바로그거야

“부담감이 느껴지는 답변입니다. ㅋㅋ

 

“하루 빨리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아웃스탠딩 독자분들께 할말이 있다면요?”

 

기본_수정

“인터넷이라는 미디어, 혹은 가상공간에서

한 사람의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자극하는 것은 참 흥미롭습니다”

 

“독자분들과 그런 교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궁금_수정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하트행복

“좋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