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스타트업 기업문화&복지 자랑대회

스타트업을 시작하면 회사가 안정기에

접어들기까지 창업자와 팀원 모두

기나긴 고난의 행군을 걸어야 합니다.

 

(스타트업의 일생, 사진 =아웃스탠딩)

(스타트업의 일생, 사진 =아웃스탠딩)

 

그렇다고 계속해서 ‘함께 성장하기 위해

열정을 다해달라’고 팀원들을 채찍질하면

회사는 곧 한계에 부딪치고 말겠죠.

 

물론 스타트업의 특성상 대기업들처럼

파격적인 보너스 등 금전적인 혜택을

따라가지 못하지만

 

주어진 환경에서 최대한 구성원을

배려해주는 멋진 복지 정책과

일하고 싶은 업무 환경 조성에 힘쓰는

스타트업의 사례를 모아 봤습니다^^

 

1. 일은 자유롭게, 책임은 확실하게!

 

북잼, 완전 자율 출근제

 스크린샷 2015-04-11 오후 4.19.44

 

어디서나 전자책을 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는 북잼

완전 자율 출근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해야할 일을 했으면 3시간을 일하든,

5시간을 일하든 퇴근할 수 있죠.

 

물론 이런 사내 문화가 자리 잡기 위해서는

좋은 팀원들이 서로 믿고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가 필수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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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