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하는 ‘모바일게임 신성 4인방’

2011년 모바일게임시장이 열리면서

몇몇 슈퍼루키들이 등장했습니다.

 

영민하게 트렌드에 적응한 회사들이죠.

 

대표적으로 파티게임즈, 선데이토즈,

데브시스터즈, 네시삼십삼분을

꼽을 수 있는데요.

 

사진1

 

이들을 가리켜 좀 있어보이게

‘모바일게임 신성 4인방’이라 하겠습니다.

 

4인방은 강력한 흥행작을 토대로

상장, 혹은 그 직전 단계까지 갔습니다.

 

하지만 요새 들어

비틀거리는 모습이 눈에 뛰는데요.

 

1분기 실적을 토대로

업체별 분위기를 살펴볼까요?

 

1. 파티게임즈

 

사진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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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