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게임시장, ‘엘도라도’에서 ‘죽음의땅’으로

지금까지 중국 게임시장은

국내 게임사들에게 엘도라도(이상향)와 같았습니다. 

 

10년 전 중국에서는 막 인터넷이 깔리고

PC방이 보급되고 있었는데요.

 

이때 국내 게임사들이 쌓아놓은

양질의 콘텐츠가 개화기 신문물 마냥

엄청난 파괴력을 발휘한 것이죠.

 

대표적으로 1인칭 슈팅게임 크로스파이어와

 

(사진=스마일게이트)

(사진=스마일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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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