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자 리스크와 직장인 리스크가 비슷해진다면?

‘먹고사니즘’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크게 두 가지를 꼽는다면

창업자 인생과 직장인 인생일 것입니다.

 

그리고 두 인생의 차이를 구분 짓는 것은

아마 리스크겠죠.

 

즉 창업자 리스크는 매우 높고

직장인 리스크는 매우 낮기 마련입니다. 

 

(사진=아웃스탠딩)

(바로 요렇게~!, 사진=아웃스탠딩)

 

물론 또 반대로

 

창업자 리워드(보상)는 매우 많고

직장인 리워드는 매우 적습니다.

 

따라서!

 

실패하더라도 뭔가 한 건하고 싶다면

창업자의 인생을 택하면 됐고

그냥 가늘고 길게 살고 싶다면

직장인의 인생을 택하면 됐죠.

 

여기서 하나 가설을 세워볼까요?

 

최근 들어 만약 창업자 리스크는 줄어들고

직장인 리스크는 늘어나고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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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