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오든 말든, 헤이뷰티는 갈 길 간다!

2015년 3월 어느 날,

초기기업 전문 투자 육성 기업

더벤처스의 한 사무실.

 

(사진 =더벤처스)

(사진 =더벤처스)

 

투자 심사를 담당하고 있던

임수진 더벤처스 파트너는

평소처럼 한 스타트업을

투자 심의 회의에 올렸습니다.

 

2016-02-02 22;22;34

 

“이 회사는 헬스장 관련 스타트업입니다.

이후 뷰티 O2O(Online to Offline)분야로

확장이 가능한데요”

 

“오프라인 뷰티 시장은 조사에 따라

7조~13조 시장으로 추정되며…&&&,%%%”

 

“현재 뷰티샵들은  온라인 모객이 힘들어

소셜 커머스나 @@@, ###,&&&”

 

(임수진 헤이뷰티 대표,  사진 = 오피스N)

 

기본

“저 파트너님! 시장 상황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아시는 건 좀 수상한데요?

솔직하게 말해봐요^^”

 

2016-02-02 22;22;34

 

“사실 10년 전부터 

뷰티 시장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언젠가는 스스로 서비스를 만들어

불편한 점들을 고쳐보고 싶었어요!”

 

댄스

“그럼 한번 스스로 만들어봐요^^”

 

(사진=헤이뷰티)

(사진=헤이뷰티)

 

이렇게 시작된 ‘헤이뷰티’는

여성들이 자주 찾는 헤어샵, 네일샵,

피부관리, 메이크업 등

오프라인 뷰티 관련 업체들을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검색하고

예약까지 마칠 수 있는

뷰티 O2O 서비스인데요.

 

PPT 

사실 모바일 생활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는

카카오가 택시 시장 이후 대리운전과 더불어

 

다음 타겟으로 삼고 있는 분야가

바로  ‘뷰티’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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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