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쿠팡 창업자가 이야기하는 스타트업 조직관리법

벤처창업 열풍이 분지 몇 년이 지나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스타트업 기업이

속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새로운 국면을 맞은 상태인데요. 

 

과거 주먹구구식 경영에서 벗어나

명확하고 세심한 조직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을 것입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그렇다면 어떤 접근방식이 바람직할까. 

 

이와 관련해 소셜커머스 기업

쿠팡의 사례를 소개할까 하는데요.

 

100% 해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지금까지 눈부신 사업성과를

거뒀다는 것을 비춰봤을 때

어느 정도 참조가 되리라 기대를 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은 스타트업 컨퍼런스

‘비런치 2013’에서 김범석 쿠팡 대표가

스타트업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라는 주제로

발표했던 것을 기반으로 작성됐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김범석 대표가 화자가 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1. 하나에 집중해야 합니다.

 

쿠팡2

 

“기업이 커지면 할일이 많아지고

모든 것을 잘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이것은 경험이 부족한

스타트업 기업이 빠지기 쉬운 함정입니다”

 

“벤처기업은 기본적으로

모든 게 부족한 상황에서

하나하나 억척스럽게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조직입니다”

 

“즉 선택과 집중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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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