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후원·지분투자, 3가지 크라우드 펀딩 이야기

(사진=조폐공사 홈페이지)

(사진=조폐공사 홈페이지)

 

 

누군가에게는 가장 절실한 존재며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근간이 되는

자원입니다. 

 

쓰러짐

또 돈은 정말 필요할 때, 한 두 푼이 없어서

인간으로서 차마 견디기 힘든 수모를

안겨 주기도 합니다.

‘사람’ 위에 돈이 있는 경우도 많죠.

 

노트북

그런데 다른 방식으로 보면 

‘돈’은 이 세상에서 가장 흔한 자원입니다.

 

돈 1000만원이 당장 주머니에서 

빠져 나가도 당장 사는 데

큰 지장이 없는 사람들도 많고,

 

대학생들도 비상금으로 100만원

이상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행복

이렇게 ‘여유’가 있는 돈을 당장

필요한 곳이나 내가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에게 간단히 이동시킬 수 있는 

 ‘금융(돈의 흐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킥스타터'는 지난해 5억2900만달러를 모금했다, 사진=킥스타터)

(후원형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 ‘킥스타터’는 지난해 5억2900만달러를 모금했다, 사진=킥스타터)

 

최근 통신기술과 소셜네트워크의 발달로

이런 꿈 같은 일이 실현되고 있는데요.

 

새로운 돈의 흐름, ‘크라우드 펀딩’이

우리 사회에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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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