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와 바이두, ‘천하일가’를 이룬 이유

텐센트·알리바바·바이두·샤오미 등

중국 IT기업들은 어마무시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대부분 짧은 시간에 급속도로

성장한 특징이 있습니다.

 

이해안됨 

“그거야 중국 정부가 외국 기업들

쫓아내고, 저작권, 특허권 위반해도

눈감아 줘서 그런거 아님?”

 

노트북

물론 중국 정부 외국 기업을

차별하는 것은 맞지만 중국 내에서

다른 기업들과 경쟁해 독점적인 시장을

장악하는 어려움은 완전 다른 이야기죠.

 

저는 지구상에 중국을 제외한 시장

중국이라는 두 개의 ‘글로벌 시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만리장성을 넘어 중국의 ‘천하’에

외국기업이 진입하기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긴 하지만

 

▲사업은 게임이 아니다(사진=넥슨)

▲사업은 게임이 아니다(사진=넥슨)

 

중국 내에서도 다양한 지역과 언어의

벽을 넘어 하나의 서비스가 ‘천하’를

통일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또 인터넷 산업에서는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더라도

후속 혁신 기업에 발목 잡히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tabx_china

중국도 마찬가지로 텐센트만 해도

온라인 게임 시장에 진입한 후속주자였죠.

 

반대로 텐센트와 바이두는 어떻게

독점적인 시장을 만들어 유지하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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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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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