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 보다 ‘재생’을 꿈꾸는 한국의 스타트업들

 힌두교 신화를 보면 3대신이 등장합니다.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알려진 ‘브라흐마’와

 

(파괴신 시바, 사진=위키페디아)

(파괴신 시바, 사진=위키페디아)

 

세상을 파괴하는 ‘시바’신.

 

(비쉬누, 사진=위키페디아)

(현재를 수호하는 비슈누, 사진=위키페디아)

 

그리고 세상을 수호하는 ‘비슈누’신.

 

흔히 스타트업을 가르켜 시바신이 연상되는

‘파괴자(disruptors)’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요.

 

스타트업이 혜성처럼 등장해 기존

시장의 지배자를 ‘파괴’해버리고

그 자리를 차지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동영상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를 들 수 있습니다.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초창기 넷플릭스는 회원제 비디오테이프

우편 서비스를 시행했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