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이 살 길은 품격과 개방, 창업 뿐입니다”

요즘 ‘헬조선’이란 말이 온라인 공간을 넘어

기성언론 뉴스에도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는 것처럼

헬조선이란 우리나라를 가리켜

“희망없고 지옥과 같다” 표현하는 말입니다.

 

자료1

(사진=드라마 고담)

 

이는 경제불황과 부의 불균형이 심화되면서

여유로운 삶을 찾기 힘들다는 데 기인하는데요.

 

2030 세대의 불안과 절망이

얼마나 큰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현실적인 개선방안은 없을까.

 

이와 관련해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지난 5월 경희대 강연을 통해

몇 가지 거시적인 해법을 제시했는데요.

 

(사진=경희대 홈페이지)

(사진=경희대 홈페이지)

 

곱씹어볼 만한 부분이 많고

특히 IT산업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

독자분들께 강연내용을 정리 및 공유해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미안한 세대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