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스타트업 생태계는 버블일까?

최근 실리콘밸리에서는 한창

거품론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기업가치 1조원을 넘은

이른바 ‘유니콘 회사’가 급증하고

이중에는 매출과 펀더멘탈에 비해

벨류에이션이 높다 판단되는 경우도

종종 있기 때문이죠.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대표적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샤오미 50조원, 우버 45조원, 에어비앤비 28조원,

팰런티아 22조원, 스냅챗 18조원, 플립카트 17조원,

디디콰이디 17조원, 핀터레스트 12조원,

드롭박스 11조원, 위워크 11조원, 루팍스 10조원.

 

(참조 – 글로벌 IT벤처업계 기업가치 TOP10)

 

(참조 – 2015년 주목해야 할 해외 스타트업 슈퍼루키 20

 

여기서 견조하게 매출을 내고 있는 곳은

샤오미 정도에 불과한 듯 싶은데요. 

 

이에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투자자인

빌 걸리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죠.

 

거1

 

“다들 벤처캐피탈로부터 쉽게 돈을 받잖아요.

제가 보기엔 닷컴버블 이후로

자금소진율이 사상 최고치에요.

 

“적자기업에 일하는 인력숫자도 그렇고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느냐”

 

“첫 번째로 스타트업 기업은

자기몸값을 하지 못하고 있어요”

 

“두 번째로 투자자는

무한긍정론에 빠져있어요”

 

“모두가 환호할 때 팔고,

모두가 두려워할 때 사라는

워렌버핏의 말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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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